이파람 ‘에너지 소비효율 2, 3등급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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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에어컨 전문기업 이파람이 폭염에 취약한 산업현장, 공장, 휴게소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 (EPA-AIR6500D 모델), 3등급 (EPA-AIR7500D 모델)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중 최고 등급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로 에어컨 사용 시 전기료 부담을 많이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실외기 일체형으로 설치 및 이동이 간편하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플렉시블 덕트로 원하는 방향으로 부분, 집중 냉방이 가능하다.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터치방식으로 원하는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 송풍, 3단계 풍량조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더욱 강력한 냉방을 위해 고효율 컴프레서를 탑재하였고, 2개의 BLDC 모터를 장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소음도 최소화한 점은 가장 큰 특징이다. 환경 친화적인 R-410A 냉매를 사용하였고, 정전 보상기능, 과냉 방지기능, 만수 감지기능으로 제품의 편리함을 더했다.
압축기 보호장치, 고압 차단센서, 과열/과냉 방지센서 등 각종 화재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적용된 안전 장치 시스템은 특히 눈에 띈다.
이파람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해 무상 2년 AS를 제공한다.
임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