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람, 2025년형 이동식 에어컨 출시
view : 1010

수냉식 에어컨 전문기업 이파람은 손쉽게 설치할 수 있어 사용의 편의성이 높은 2025년형 이동식 에어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친환경 냉매인 R-410A를 사용하였고, 외관이 업그레이드되었다.
6kg의 가벼운 실외기가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어 기존 이동식 에어컨보다 더욱 강력한 냉방능력을 발휘한다. 설치 기사를 기다릴 필요 없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고, 설치비용이 들지 않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다.
이파람 EPA-MN09C 모델은 사각지대 없이 빠르고 넓게 강력한 냉방을 제공하며, 장마철 꿉꿉한 날에도 제습기능으로 습도를 효과적으로 낮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송풍기능, 3단계 풍량조절, 좌/우 자동 풍향조절, 예약기능, 리모컨 컨트롤 등의 고객 편의기능을 갖추었다.
이외에도 원하는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방식의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고, 360도 회전바퀴가 부착되어 있어 제품 이동이 수월하다.
공간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으로 거실, 아이방, 사무실, 오피스텔 등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냉방면적은 22㎡로 방 하나 크기의 냉방에 적당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이동식 에어컨은 올여름 많은 판매가 예상되는 상품으로, 이파람 공식스토어에서 가격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