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람, 입체 난방 가능한 ‘원적외선 전기히터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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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에어컨 전문기업 이파람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원적외선 전기히터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전기히터는 열효율이 뛰어난 시즈히터 발열방식을 적용하여, 순간 발열을 통한 초강력 온기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전기히터가 앞부분만 따뜻하다는 단점을 보완하여 사각지대 없이 넓은 공간을 입체적으로 난방할 수 있도록 온풍기능을 추가한 점은 가장 큰 특징이다.
2단계 열량 조절, 최대 8시간 꺼짐 예약, 리모컨 컨트롤, 터치식 LED 디스플레이 등 사용자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희망 온도에 도달하면 설정한 온도를 유지시켜 불필요한 난방 운전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을 줄여준다. 피부 표면이 아닌 몸속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원적외선이 방출되고, 유해가스 없는 무연, 무취의 쾌적한 난방이 가능하다.
EEH-C100, EEH-C150 모델은 3상 3선식 380V 제품으로 각각 10,040W, 15,000W의 난방능력을 자랑한다. 메탈릭 블루 색상의 모던하고 세련된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여 주변 공간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360도 회전하는 바퀴가 있어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파람 원적외선 전기히터는 겨울철 난방기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장치도 완벽하게 갖췄다. 장시간 사용으로 제품 온도가 과도하게 상승되면 자동으로 안전센서가 작동하여 과열을 방지하고, 제품이 기울어지거나 쓰러졌을 때 전도 안전장치가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강력한 열기가 필요한 공장, 산업현장, 물류창고, 정비소, 축사, 대강당, 체육관 등에서 겨울철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특화된 제품으로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