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람, 인공지능 모드 채택한 ‘하이라이트 4구 전기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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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에어컨 전문 브랜드 이파람은 인공지능(AI) 모드에 온풍 기능까지 추가된 ‘하이라이트 4구 전기히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파람 하이라이트 전기히터는 열효율이 뛰어난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적용하여 예열 없이 초고속으로 발열되고, 강력한 히팅으로 넓은 공간을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무연, 무취, 저소음 제품으로 환기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난방을 할 수 있으며, 전자파 발생이 낮고 일산화탄소 및 이산화탄소 배출의 염려가 없어 건강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AI 기능이 있어 실내 온도에 따라 발열구를 자동 제어하여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고, 4구 개별난방으로 사용 환경에 맞게 경제적 사용이 가능해 전기료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키는 온풍 기능, 최대 8시간 타이머 기능, 리모컨 컨트롤 기능으로 제품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겨울철 난방제품에 가장 중요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전도 안전장치, 과전류 보호장치, 이중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이파람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도 이파람 하이라이트 전기히터로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종영 기자 / 2024-11-01


